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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 건망

동의보감에는 치매 / 건망을 癡呆(치매) 呆病(매병) 健忘(건망) 등으로 치료하였습니다

feedback

한음 전 지점 치매 특별 등급 소견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환자분들보다 가족 분들이 더 힘든 질병입니다.

평생 키워주신 분이 나를 못 알아보시고 식사도 못하시는 모습을 본다면
얼마나 가슴이 찢어질까요.

  • 65세 이상
    어르신 중

  • 치매
    (주요 신경인지장애)
    유병률 9.2%
    • 2012년54만 명
    • 2030년127만 명
    • 2050년270만 명

건망(경도 신경인지장애) 역시 25%, 147만 분의 어르신들과 수 백 만의 가족 분들이 고생하고 계십니다.

완치에 이르지 못하더라도
조금 더 편하게, 조금 더 건강하게, 조금 더 진행이 늦게 해드려야 합니다.

치매 (주요 신경인지장애)

원인질환에 따라 진행하는지, 예방 가능한지, 치료 가능한지 나눕니다.

  • 진행성 치매

    알츠하이머
    전체 치매의 60~70%를 차지하며,
    발병 후 지속적으로 진행합니다.

  • 예방 가능한 치매

    혈관성 치매
    전체 치매의 30%를 차지하며,
    뇌혈관 질황(뇌경색, 뇌출혈)을
    예방하면 발생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치료 가능한 치매

    우울증에 의한 치매
    공간점유병변에 의한 치매
    약물에 의한 치매
    내분비 이상에 의한 치매
    수두증이나 감염에 의한 치매

두뇌에서 수행하는 모든 일이 파괴됩니다.
인지나 감정, 행동의 여러 부분에서 단계별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 중 가족 분들을 힘들게 하고 부모님을 보호시설에 모시는 가장 큰 이유는 행동심리증상입니다.
하지만 다른 증상에 비해 치료가 제일 잘 되기 때문에 한음에 오시는 가장 많은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인지기능 저하

기억력 저하
가장 먼저 기억력 저하가 나타납니다.
지남력 장애
병이 진행되면 장소나 시간에 대한 분별력이 흐려집니다.
주의력 결핍
주의가 산만하고 대화의 흐름이 일정치 않습니다.
언어장애
상황에 맞는 단어를 잊으시거나 엉뚱한 단어로 말씀하십니다.
많이 진행되면 전혀 말을 하지 않으시거나 상대의 말을 그대로 따라하시기도 합니다.

행동심리 증상

행동 증상
공격성, 배회, 수면장애, 부적절한 식사행동, 부적절한 성행동, 불면 등
심리 증상
망상, 환각, 편집증, 우울증, 불안, 반복, 착오, 인격 변화 등

일상생활능력 저하

신체 능력 저하
대소변 가리기, 세수, 목욕, 식사, 옷 입기, 이동, 보행, 계단 등
도구 능력 저하
전화사용, 물건사기, 돈 관리, 교통수단, 취미생활, TV보기 등

건망 (경도 신경인지장애)

예전에 경도인지장애(MCI)라 불리었던 질환입니다.
기억력 저하가 가장 큰 증상입니다.

건망

치매의 전단계

기억력 저하 외 다른 증상은 없으니 일상생활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좋은 것일까요?

치매 발생비율
  • 보통 어르신

    매년
    1-2%
  • 건망
    (경도 신경인지장애)

    매년10-15%
    6년 안에 80%

안타깝게도 단순 건망증으로 오인되어 치료를 받지 못하고 결국 치매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 건망증
‘기억이 안나, 이러다 치매 오는 것 아니에요’
기억력이 떨어진 것을 스스로 인식하고 슬퍼하십니다.
잊어버린 것에 대해 힌트를 드리거나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회복 됩니다.
건망(경도 신경인지장애)
기억력이 떨어진 것을 인지하지 못하시고, 주변에서 이야기 해드려야 합니다.
잊어버린 것에 대해 힌트를 드리거나 시간이 지나도 기억을 못하십니다.

정상 노화와 치매의 중간 상태이고,진행을 늦추면 치매 발생률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치료가 가장 필요한 상태이며 효과 역시 치매보다 좋습니다.

여러 원인이 상호 영향을 미쳐 발생합니다

서양의학에서는
두뇌(신경)
치매는 70여 가지의 원인 질환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정확한 감별진단이 중요합니다.

뇌조직의 퇴행, 노화에 의한 알츠하이머병이 대표적이며 가장 많습니다.
그 다음으로 혈관성 치매가 많고 전두측두엽 치매, 루이체병 치매, 파킨슨병 치매 등도 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심리(마음)
뇌의 기질적인 변화가 일어난 시점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나 우울 등의 정서적 어려움을 겪을 경우,
심리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치매 발병이 더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장부(경혈)
치매의 증상과 병기에 따라 허(虛)한 경우와 실(實)한 경우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간신부족(肝腎不足)
허(虛)한 경우는 노화에 의해 신체가 허약해짐에 따라 간신(肝腎)이 부족해지고 골수(骨髓)가
공허해져 발생하는 것입니다.
담탁조규(痰濁阻竅)
실(實)한 경우는 대부분 스트레스 등의 정신적인 원인으로 인한 것으로, 간기(肝氣)가 울결되어
담탁(痰濁)이 뇌의 기능을 저하시키는 것입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면 아무 것도 해드리지 못합니다.

심플한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부모님께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려야 합니다.

  • 치료 가능한 치매 예방 가능한 치매 진행성 치매 건망(경도 신경인지장애)
  • 원인질환 치료 효과 좋은 예방 치료 최대한 진행을 늦춤 치매 발생 저지

진행을 늦추는 것은 굉장히 큰 의미가 있습니다.

예방 치료, 생활 습관 교정을 통해
  • 2년 발병을 늦추면!

    유병률
    30%↓

  • 5년 발병을 늦추면!

    유병률
    50%↓

오랜 세월 키워주셨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돌봐드리고 싶은 마음을 이해합니다.

진행을 늦추기 힘든 경우라도 행동심리증상의 호전은 가능합니다.
공격적인 행동이나 급격한 기분 변화가 사라지고, 잘 주무시고, 식사 잘 하신다면
부모님 뿐 아니라 모시는 가족 분들도 모두 편해지십니다.

1D

두뇌(신경)의 문제

뇌신경세포의 노화 및 퇴행으로 뇌 전반적인 기능이 저하되어 있습니다.
여러 한방치료를 이용하여 뇌의 노화가 진행되는 것을 늦추고, 행동심리증상과 관련된
신경전달물질을 조절합니다.
2D

심리(마음)의 문제

자의식이 완전히 상실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인지기능과 수행능력이 떨어지면 우울, 좌절, 패배감 등의 심리적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것은 2차적으로 인지기능의 저하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심리치료를 통해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3D

장부(경혈)의 문제

한약, 침, 부항, 뜸 등의 한방치료를 통하여 부족해진 간신(肝腎)의 기혈을 보충하고
뇌수(腦髓)를 충만하게 만들어 치매의 진행을 막습니다.
또한 오장육부의 불균형을 바로 잡아 각종 행동심리증상을 가라앉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