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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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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eFM 'primetime' (청소년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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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한의원 분당점 성원영 원장님이
tbs eFM 'primetime' 에 출연하였습니다.

청소년 우울증을 주제로 진행된 이 날 방송에서
많은 학생들이 우울증으로 고생하고 있고,
청소년 우울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1.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로서 요즘 학생들이
점점 더 우울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것에 동의하시나요?

->네.

2.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예전에도 물론 있었지만,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경쟁적인 교육환경과
성공에 대한 압박감이 학생들에게 정신적 장애와 자살을 유도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왕따”라고 불리는 따돌림 문제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3. 많은 한국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정신적인 고통을 받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이 사회에서 낙인찍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방 신경정신과 전문의로서, 한국 사람들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러한 관점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학교나 직장에서 불이익을 당할까봐 두려워합니다.
한국 사람들이 정신적 질환을 단순한 질병으로 인식하지 않는 이상,
사람들 인식이 쉽게 바뀌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